아까 대항해시대를 드디어 결제해서 해봤습니다.
사실 체험판도 게임이 가능한데..
여튼, 리스본 들어가다 어느 일본분이 부르십니다.
“상회 들어올 생각 있어?”
“아직 초심자 인데 괜찮을까?, 거기다 일본에 살지도 않는다구.”
“어디 나라길래?, 초심자는 상관없어.”
“한국에서 플레이 중이야.”
“에.. 한국이구나. 일본어는 잘하는거야?”
“간단한 인사정도는.. 나머지는 번역기로.”
“번역기ww 대단한데, “
“뭐, 대화에 지장이 없도록 노력중”
“좋아, 우리상회에 들어올래?”
“나라도 괜찮다면야..”
“인사같은거 문화적으로 다를지도 몰라, 이해해줘.”
“응, 잘부탁드립니다.”
결론은 상회 가입.
일본인 한 사람과 대화하는건 안 어렵지만.. 상회에 들어가니 갑자기 대화가 많아져서 당황..
일본어를 빨리 배우던지 해야지..

